VitaSense

라디오 기반의 탑승자 감지 기술

아이가 탑승한 유아용 카시트가 차지한 좌석의 에어백을 비활성화 시키는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1990년대 이후 부터 크게 증가하여, 결과적으로 수백 명의 아이들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90년대 이후 미국에서만 750명의 어린이가 차량 열사병으로 사망했다는 것은 그다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사실입니다. 이 문제는 미국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며,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비슷한 사례로 기록되어 왔습니다. 불행하게도, 이러한 상황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가 차량의 뒷자석에서 ‘보이지 않는’ 경우, 부모 중 누군가 아이를 차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고 잘못 생각하는 경우, 혹은 아이가 잠겨있지 않은 차에 스스로 올라타는 경우와 같은 일상 생활에서의 부주의한 상황에 대해 부모나 아이를 돌보는 사람들의 인식 변화가 필요합니다.

차량의 내부는 15분 내에 위험한 수준의 온도에 도달할 수 있으며, 어린이는 성인보다 열사병에 더 취약하기 때문에, 그 결과는 생명에 위협이 될 수도 있습니다.

VitaSense는 차 안에 있는 아이들을 감지하는 시스템이며, 차량 경고 시스템에 이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시스템은 신생아를 포함한 탑승자의 움직임이나 호흡에 근거하여, 심지어 사람이 자고 있는 경우에도 탑승자의 존재를 감지합니다.

VitaSense는 도난 경보기와 자동문과 유사한 24GHz 저전력 무선 기술을 사용하여, 탑승자나 물체에 의해 반영되는 신호를 전송합니다. 탑승자의 움직임으로 인해 반사되는 신호는 서로 다르게 반영되기 때문에, 사람과 무생물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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